TV 드라마

'오! 삼광빌라!' 진기주X이장우, 첫 만남부터 삐거덕…앙숙 로맨스 시작(종합)

입력 2020-09-19 21: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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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 삼광빌라!' 진기주, 이장우가 티격태격 로맨스를 예고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는 이빛채운(진기주)과 우재희(이장우)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인테리어 설치기사 이빛채운은 건축사무소 대표 우재희와 첫 만남부터 삐거덕거렸다. 이빛채운이 배관 관련 경고했음에도 불구 우재희가 무시한 것.

하지만 이빛채운의 말이 사실이었고, 우재희가 무색해진 가운데 이빛채운이 수습한 뒤 사다리에서 넘어지면서 우재희와 머리를 부딪혀 우재희가 기절했다.

이해든(보나)은 파티에 갔다가 집적거리는 남자로 위기에 처했고, 동생 이라훈(려운)이 구해줬다. 이라훈은 명문대에 합격했다고 가족을 속이고 배달대행 라이더로 일을 하고 있었다.

이빛채운은 LX패션 공모전에 아슬아슬하게 포트폴리오를 제출했다. 장서아(한보름)는 이빛채운을 기억해냈다.

무엇보다 이순정(전인화)은 자녀들 이빛채운, 이해든, 이라훈과 생일이 다 같다며 케이크를 사는가 하면, 우연히 만난 중년 여성이 "잘 컸다니 다행이네. 그 중 하나는 훔쳐온 애인데도.."라는 말에 당황해 이순정의 사연에 궁금증이 쏠렸다.

뿐만 아니라 이순정과 이빛채운, 이해든, 이라훈은 합동 생일파티를 열었다. 이빛채운은 이순정 몰래 친부모를 찾으려는 노력을 기울였다.

우재희는 호감을 표하는 장서아에게 철벽을 쳤다. 김정원(황신혜)은 이빛채운과 보육원 앞에서 스친 뒤 자꾸 뒤돌아보며 "왠지 슬퍼"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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