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린이 주말 나들이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후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커피잔,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은 벙거지 모자에 커피잔을 든 채 손을 들고 있는 캐릭터 옆에서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스크를 쓰고 있지만 행복한 주말을 보내고 있는 린의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린은 가수 이수와 결혼했다.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