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오희준이 웃음꽃 가득한 '경우의 수'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17일 오희준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JTBC '경우의 수' 촬영에 한창인 오희준의 현장 사진 몇 장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희준은 빨간 스포츠카를 타고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깔끔한 수트와 선글라스로 댄디한 모습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함께 호흡을 맞추는 김동준과 벌써부터 심상치 않은 찰떡 케미를 내뿜고 있어 기대가 모아진다.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 드라마 '경우의 수'는 10년에 걸쳐 서로를 짝사랑하는 두 남녀의 리얼 청춘 로맨스를 그린다. 오희준은 극중 김동준의 출판사 편집자 민상식 역을 맡아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최근 '우리, 사랑했을까'에서 공감 지수를 드높이는 리얼한 매니저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졌던 오희준이 이번 '경우의 수'에서는 또 어떤 모습으로 생생히 활약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JTBC '경우의 수'는 오는 25일 금요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