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빅톤 최병찬, 청초한 비주얼에 숨멎..미소년의 정석

입력 2020-09-17 16:03:59
    • 복사완료!

최병찬 인스타그램
최병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빅톤의 멤버 최병찬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6일 가수 최병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범한 일상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병찬은 하늘색 셔츠를 입고 청순하면서 청초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최병찬의 아련한 눈빛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 하게 했다. 갈수록 물오른 그의 비주얼은 미소년의 정석을 보여줬고, 매번 새로운 리즈를 갱신했다.

한편 최병찬은 오는 11월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라이브온'에 출연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