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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진화♥'함소원, 먹느라 대답 없는 혜정에 "잘 먹는 아이"..예쁜 딸과 행복 일상

입력 2020-09-17 1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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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딸 혜정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먹는 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포도를 맛있게 먹고 있는 딸 혜정 양의 모습이 담겼다. 함소원은 "맛있어?", "혜정이 맛있어?", "아이, 잘 먹어"라며 몇 차례 말을 걸었지만 혜정 양은 텔레비전과 포도에 집중한 듯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아빠 진화를 꼭 닮은 듯한 혜정 양의 깜찍한 비주얼 또한 시선을 사로잡았다. 혜정 양이 오물오물 폭풍 먹방을 선보이는 가운데 유쾌한 상황이 더해져 한 편의 시트콤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근 남편 진화와의 때아닌 불화설을 일축한 함소원은 SNS를 통해 남편, 딸 혜정 양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당시 TV조선 측도 함진부부의 '아내의 맛' 하차설은 사실무근임을 밝혔고, 함소원은 SNS를 통해 간접적으로 심경을 고백하다 최근 채널A '풍문쇼'에서 불화설에 대해 "풍문일 뿐"이라고 직접 밝혔다.

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 인스타그램

세간의 소문과는 달리 함소원은 SNS에 진화의 모친인 함진마마에게 선물을 건네는 등 변함 없이 다정한 가족의 일상을 거리낌없이 공개했다. 또한 지난 12일에는 남편 진화가 딸 혜정에게 뽀뽀를 하는 사진과 함께 "칫. 질투. 둘이 저렇게 좋을까? 둘이 좋아 죽는다"는 애정 섞인 글을 올려 진화와 불화설을 완벽하게 종결시킨 바 있다.

한편 함소원은 1997년 미스코리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지난 2018년 중국인 사업가 진화와 18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진화, 함진마마, 딸 혜정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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