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희경 씨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8일 배우 김기방의 아내 패션 브랜드 CEO 김희경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부인과 가는 날. 산모수첩과 텀블러, 손세정제, 핸드크림, 견과류까지ㅋㅋ 이것저것 다 넣고 다니는 중. 가방에 텀블러 넣기 좋게 칸막이가 있어서 넘나 편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선명한 D라인을 찾아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김희경 씨는 "울 애기는 머리가 위쪽에 있는 역아라네요. 아직은 그 자세가 편한가....ㅠ 고양이 자세하면 돌아올까요?"라고 걱정을 내비쳐 네티즌들의 격려와 응원을 받았다.
한편 김기방과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은 지난 2017년 9월 결혼했다. 최근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