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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 아나 "1달간 피부병으로 고생, 술 밀가루 커피 끊고 지냈다"

입력 2020-09-18 06: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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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 인스타
문지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문지애가 그동안 피부병으로 고생했다고 밝혔다.

18일 아나운서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야 하는 말이지만, 근 한 달 동안 피부염과 건조증 등의 증상이 몸에 처음으로 나타났어요. 양방, 한방을 두루 찾아다니고 술, 밀가루, 커피도 끊고 낙도 없이 지냈지요. 아마도 런칭을 앞두고 온몸이 예민하게 구는 게 아닌지 짐작할 뿐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지애는 숏컷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며 단아하고 지적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문지애는 지난 2012년 MBC 아나운서 출신 기자 전종환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범민 군을 두고 있으며 SNS를 통해 네티즌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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