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아영, 순간 포착에도 이목구비는 또렷…명품백은 거들 뿐

입력 2020-09-19 15: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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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조아영이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19일 가수 겸 배우 조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아영은 명품 가방을 착용하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 조아영은 흔들리는 사진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달샤벳 출신 조아영은 tvN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에 출연해 배우 원미경이 연기하는 진숙의 젊은 시절을 선보여 호평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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