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지혜, 딸 태리와 라디오 스튜디오에..귀여운 매력에 초토화

입력 2020-09-22 16: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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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m '오후의 발견' 인스타
mbcm '오후의 발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지혜가 딸 태리와 함께 라디오 스튜디오에 등장해 화제다.

22일 가수 이지혜가 진행 중인 MBC 라디오 '오후의 발견' 공식 인스타그램을에는 "까꿍! 삼총 이모들 오랜만 태리 왔어요. 엄마 회사는 따라오고 싶지만 마이크 앞에서는 얘기하고 싶지 않아요. 태리 목소리 듣기가 하늘에 별 따기보다 더 어려운 상황. 그나저나 우리 태리 많이 컸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딸 태리를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세무사 아빠를 많이 닮은 동글동글한 모습이 무척 귀엽다.

한편 이지혜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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