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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아빠 샘, 저 때문에 스케이트 배운다고..끈은 제가 끼워드릴게요"

입력 2020-09-22 14: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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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인스타
윌리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윌리엄의 착한 일상이 전해졌다.

22일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는 "저 때문에 스케이트를 배우시겠다는 귀여운 우리 아빠^^ 끈은 제가 끼워드릴게요~~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은 아빠 샘 해밍턴과 거실 바닥에 나란히 앉아 스케이트 끈을 묶고 있다. 고사리 손으로 아빠를 돕는 사랑스러운 윌리엄에 랜선이모들은 흐뭇해한다.

한편 샘 해밍턴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며, 현재 윌리엄은 아이스하키 수업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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