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박슬기가 휴가 나온 남동생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방송인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나뿐인 남동생... 3월 2일 입대해서 코로나에 태풍에 이런 저런 이유로 오늘 처음으로 휴가를 나왔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진짜 눈물 참느랴 혼났네요. 소예를 가장 보고 싶어했지만 가장 먹고 싶어 했던 건 치킨이었는데... 그러거나 말거나 미리 사둔 #오메오메 선물로 줬그등요?... 앉아서 연속 3개를 먹더니 '와.. 마이따...' 하면서 침흘림"이라며 "짧은 휴가 기간동안 맛있게 먹고 코로나 조심하면서 즐기다 들어가... 하지만 제대까지 아직 1년 가까이 남음... 화화..이이티잉"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박슬기는 딸 소예를 안고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박슬기의 남동생은 소예를 바라보며 볼을 쿡 찔러보고 있다. 그런 남동생을 박슬기는 사랑스럽게 쳐다봐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박슬기는 비연예인 남편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