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쥐불놀이의 정체는 90년대 가수 비쥬의 주민이었다.
2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불꽃놀이와 쥐불놀이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불꽃놀이와 쥐불놀이는 유엔의 '선물'을 선곡해 각각의 목소리로 모두의 귀를 사로잡았다. 쥐불놀이는 독특한 음색을 자랑했고 불꽃놀이는 간드러지는 미성으로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3대 18표로 불꽃놀이의 승리였다. 쥐불놀이는 이현우는 '헤어진 다음날'를 선곡하며 정체를 밝혔다.
쥐불놀이의 정체는 비쥬의 정체 주민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