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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 측 "30일 개봉 잠정 연기..새 일정 추후 안내"[전문]

입력 2020-09-23 12: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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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영화 '돌멩이'가 30일로 예정됐던 개봉을 미뤘다.

23일 오전 영화 '돌멩이'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9월 30일(수)로 예정되어 있던 개봉 일정을 잠정적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더불어 9월 23일(수) 진행 예정이던 언론배급시사회 일정은 취소됐다"며 "급작스러운 취소로 인해 불편을 드리게 된 점 깊은 사과 드리며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영화 '돌멩이'는 평화로운 시골마을에서 정미소를 운영하고 있는 8살 마음을 가진 어른아이 '석구'(김대명)가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범죄자로 몰리면서 그의 세상이 송두리째 무너지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오는 30일로 개봉 일정을 잡았었지만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개봉을 연기했던 한국 영화들이 추석 시즌 개봉을 확정지으며 '돌멩이'는 더 나은 개봉일자를 찾기 위해 갑작스럽게 개봉을 연기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이하 '돌멩이' 측 입장전문

영화 '돌멩이'는 9월 30일(수)로 예정되어 있던 개봉 일정을 잠정적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더불어 9월 23일(수) 진행 예정이던 언론배급시사회 일정은 취소되었습니다. 급작스러운 취소로 인해 불편을 드리게 된 점 깊은 사과 드리며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일정은 추후 다시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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