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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김보미, ♥윤전일과 한강서 콧바람 "입덧을 이제야..바람쐬니 좋다"

입력 2020-09-21 0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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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보미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0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왜 입덧을 이제야 하는걸까.. 양수리 가려다 차돌려서 집앞 한강.. 그래도 차박느낌으로 넘 좋았음 바람쐬니까 좋다 #임산부 #임신29주 #임신8개월 #차박 #한강 #보미전일 #심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남편 윤전일과 함께 한강에서 잠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 달달한 부부의 일상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보미는 발레리노 윤전일과 지난 6월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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