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나은, 힙한 패션도 소화하는 독보적 과즙美..아이 상큼해

입력 2020-09-23 19:55:3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걸 그룹 에이프릴의 멤버이자 배우 이나은이 상큼한 미모를 드러냈다.

23일, 에이프릴 이나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나은은 힙한 패션을 찰떡 소화한 채 앙증맞은 표정을 지었다. 과즙이 팡팡 터질 것 같은 상큼함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투명하고 매끈한 피부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이나은이 속한 에이프릴은 'Now or Never'로 활동했으며 이나은은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주연을 맡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