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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빛나는 꿀피부 "30대 후반에도 탱탱·촉촉? 꾸준히 관리"

입력 2020-09-21 12: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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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은지 인스타그램
사진=박은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은지가 꿀피부를 자랑했다.

방송인 박은지는 2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있는 곳이 LA잖아요~날이 참 좋은 대신 굉장히 해가 세고 건조해요"라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잠시라도 관리를 놓치면 금방 푸석푸석해지고 건조해기지 쉬워요"라며 "나름 30대 후반으로 접어들었지만 피부가 탱탱하고 촉촉하게 보여지는 건 저도 꾸준히 관리하는데 비결이 있어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셀카를 찍고 있는 박은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꿀피부가 돋보이는 박은지는 칼단발 헤어스타일로 특유의 세련미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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