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소미 "엄마 아빠 서울갈게, 다음주에 데리러 올게" 속상한 워킹맘

입력 2020-09-21 06: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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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귀여운 딸 사진을 공개했다.

21일 개그우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짜잔 오랜만에 예쁜 꼬까옷 1차 #두돌 파티. 케이크 냠냠 아이스크림 냠냠. 미리 축하해 로아저씨... 내일 아침에도 파티 해줄게.. 그리고 엄빠는 서울 다녀올게...다음 주에 데리러 올게.."라고 적었다.

이어 "왕관 씌었다구 아주 폭풍눈물ㅋㅋ 그냥 엄마가 쓸게..엄빠가 열심히 준비한건데 너모하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할머니 집에서 머물고 있는 딸 로아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딸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한 웃음을 짓게 만든다.

한편, 안소미는 슬하에 한 명의 딸을 두고 있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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