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민경, 김밥 포장해 터덜터덜 일상..다 가려도 화려한 미모

입력 2020-09-21 16:01:39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근황을 알렸다.

21일 오후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은 무순.. 청양고추 김밥 사썽"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해당 게시물에 위치 정보를 독일 베를린으로 설정해놨는데 이 위치 설명에 이어지는 말로 보인다.

강민경은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김밥과 음료를 들고 길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 선글라스와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렸음에도 화려한 비주얼이 눈에 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지난 5월 종영한 SBS 드라마 '더 킹 : 영원의 군주' OST에 참여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