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근황을 알렸다.
21일 오후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은 무순.. 청양고추 김밥 사썽"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해당 게시물에 위치 정보를 독일 베를린으로 설정해놨는데 이 위치 설명에 이어지는 말로 보인다.
강민경은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김밥과 음료를 들고 길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 선글라스와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렸음에도 화려한 비주얼이 눈에 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지난 5월 종영한 SBS 드라마 '더 킹 : 영원의 군주' OST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