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강경헌이 중년의 나이에도 여전히 우아한 매력을 자랑했다.
21일 배우 강경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대기중 #마산 #독립영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경헌은 늦은 밤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강경헌은 차량 내부에서 대본을 읽고 있다. 여전히 우아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강경헌은 지난 1996년 KBS 슈퍼탤런트로 데뷔한 후 '불굴의 며느리'(2011), '대풍수'(2012), '미녀의 탄생'(2014), '동네의 영웅'(2016), '구해줘'(2017), '배가본드'(2019)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현재는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