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허송연, 아빠가 찍어준 러블리 비주얼 자랑 "모두 다 행복했으면"

입력 2020-09-24 21: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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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허송연이 러블리 비주얼을 과시했다.

24일 아나운서 허송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일찍 일하고 집에 와서 아빠랑 레옹이랑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에서 #사랑해 #유기견후원 #후드집업 #모두다행복했으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송연은 하늘색 후드 티셔츠에 청바지를 착용하고 러블리한 포즈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수수한 패션을 거뜬히 소화하고 반려견을 안은 채 매력적인 자태를 완성한 허송연이 인상적이다.

한편 허송연은 '행복 부동산 연구소'에 출연 중이며 '엄마 나 왔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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