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양미라 아들, 엄마 닮아 세상 큰 눈망울 "머리 위에 철가루"

입력 2020-09-22 16: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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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양미라가 아들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오후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머리위에 철가루 #아이언베이비"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미라의 아들 근황이 담겨 있다. 숱 많은 머리카락이 하늘을 향해 곤두서있는 모습이 세상 귀엽다. 엄마를 빼닮아 벌써부터 큰 눈망울을 자랑하고 있어 이 역시 시선을 모은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 지난 6월 아들 서호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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