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자혜가 리즈 시절 비주얼을 자랑했다.
22일 배우 최자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가 보내 준 추억 소환. 일본 여행 도쿄 어딘가 그때의 나"라는 글과 함께 과거 모습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자혜는 일본 여행 중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화려한 초미니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자혜는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대장금(2003) 굳세어라금순아(2005) 로비스트(2007)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0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