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성연, 김부각 먹방 "둘째 잉태한 딸내미 먹으라고 보내주셨는데.."

입력 2020-09-22 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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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강성연이 근황을 전했다.

22일 오후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 잉태한 딸내미 먹으라고 멀리서 직접 튀긴 김부각 보내주신 진욱이 어머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진욱이가 저희들 다 나눠줬어요 지금까지 내가 먹었던 김부각은 무엇이였나! 이것이 진정한 김부각이로닷 #콩한쪽도나눠먹는울육동 #고마워진욱아 #넘이쁜조명도 #힐링스팟에둘께 #임신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성연은 김부각을 먹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화장기가 없음에도 빛나는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성연은 과거 '보보'라는 이름으로 가수 활동을 했으며, '늦은 후회'라는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지난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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