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원래, 똑같이 생긴 아들 품에 안고..새벽 2시에도 팔팔해

입력 2020-09-23 06:29:59
    • 복사완료!

김송 인스타
김송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송이 귀여운 아들 선이와 남편의 사진을 공개했다.

23일 가수 강원래의 아내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식곤증 몰려와 엄마는 거의 뻗기 직전인데 그들은 팔팔하다. 그들의 목소리조차 메아리쳐 울린다. 2시간 전 상황 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원래가 귀요미 아들을 품에 안은 채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피는 못 속인다'라는 말처럼 똑같이 생긴 부자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1년 클론 강원래와 결혼했다. 김송은 지난달 2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