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개그맨 유상무 아내 김연지가 남편 열혈 홍보에 나섰다.
27일 유상무 아내 김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0원에 유상무 굿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상무 아내가 남편의 얼굴이 담긴 스마트폰 케이스 굿즈를 손에 들고 홍보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미모의 아내 열혈 내조를 받은 유상무의 표정에 행복한 미소가 지어질 것 같다.
한편 유상무는 대장암 투병 중이던 지난 2018년 6살 연하 작곡가 김연지와 결혼했다. 현재는 완치 판정을 받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