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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 남편 임성빈에 귀여운 투정 "나 오늘 우울..술상 봐놓으렴"

입력 2020-09-23 23: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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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다은 인스타그램
사진=신다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다은이 남편 임성빈에게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배우 신다은은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오늘은 분명하게 우울하다"고 털어놨다.

이어 "누나 간다 술상 봐놓으렴, 임소장"이라며 아 이왕이면 이런 날씨에 딱 맞는 아주 감성적인 술상으로다가 디자인 해주겠니? #그냥그렇다고"라고 남편 임성빈에게 당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의자에 앉아 우울한 표정을 짓고 있는 신다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럼에도 신다은의 특유의 상큼발랄한 미모가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6월 종영한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우리집 막내극장'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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