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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이민정, 아들 위해 베이킹 실력 발휘.."한번 해주니 계란프라이 해달라 듯해"

입력 2020-09-23 10: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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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이민정이 아들을 위해 베이킹에 나섰다.

23일 배우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들렌 한번 해주니 계란후라이 해달라는 듯 해달라는 아들...ㅋ 점점 빨라지는 베이킹"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민정이 직접 구운 마들렌이 보인다. 먹음직스럽게 구워진 마들렌에 이민정의 남다른 베이킹 실력이 돋보인다. 또 아들의 요청에 마들렌을 뚝딱 만들어낸 엄마 이민정의 따뜻한 마음도 고스란히 전해진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KBS2 주말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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