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오대환이 가족들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배우 오대환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온 힐링센터. 가족들과 꼭 오고 싶었는데 드디어 왔네~^^ 코로나 시대에 아이들과 함께 자연 속에서 맘껏 놀 수 있는 곳 공기 좋고 사람도 없고 아이들이 좋아하니 내가 더좋네~^^"라고 적었다.
이어 "사진 찍으면서 느낀건데...... 아빠가 더 열심히 해서 돈 많이 벌게. 아빠 잘못도 있으니.... 얼굴은 얼마든지 고칠 수 있지만 건강은 그렇지 않아~~지금처럼 건강하고 밝게만 자라다오. 사랑한다! 1.2.3.4"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대환은 네 자녀와 함께 불멍 캠핑을 하고 있는 모습.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훈훈하다.
한편 오대환은 슬하에 1남 3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