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테이가 '대식가'의 면모를 보였다.
23일 오후 MBC every1에서 방송된 '대한외국인' 102회에는 가수 테이가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테이는 연예게 대표 대식가의 모습을 보였다. 테이는 "제가 지금 혼자 사는데 14인용 밥솥을 쓴다. 동생이 가끔 오면 그 밥솥으로 2번 밥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 가족끼리 모여 국수 42인분을 먹은 적도 있다. 고깃집에 가면 고기는 그저 반찬이고 밥으로 얼마나 먹었는지 세본다. 4명이서 분식집을 가서 12만원을 쓴 적도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테이는 "관리할 때는 1일 1식을 한다. 그리고 운동량을 정해놓고 한다. 저도 많이 먹지만, 우혁이도 만만치 않은 먹방계의 샛별이다"라고 말했고, 이에 민우혁은 "부대찌개 집에 가서 라면사리를 9개를 먹는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