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신애, 점점 더 예뻐지는 스물 셋 숙녀..해변의 요정

입력 2020-09-28 22: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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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신애가 성숙한 비주얼을 뽐냈다.

28일 배우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Peekaboo!"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바닷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아역 배우 시절에 비해 어느새 훌쩍 자란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요정을 연상하게 하는 청순하고 러블리한 미모 역시 돋보인다.

한편 1998년생인 서신애는 올해 나이 23세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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