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성우 서유리가 자신의 고급 전기차를 인증했다.
지난 26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뽀롱이 틴팅했더니 어흥이 됨", "이제 돈 많이 벌어야 해요 피디님들 일 열심히 할게요 많이 불러주세오 헤헤히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유리가 최근 새로 구매한 전기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차량을 선팅한 후 인증하며 기쁜 마음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서유리가 구입한 차량의 가격은 1억 3천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해 8월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현재 MBC 표준FM '모두의 퀴즈생활, 서유리입니다'의 DJ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