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윤은혜가 자신의 가방 속 소지품을 공개한다.
24일 가수 겸 윤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케줄 다닐 때의 은혜의 찐 가방템들이 궁금하시다면 함께 해요. 부기에 좋은 차부터 립스틱까지 모든 걸 다 공유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유튜브를 녹화 중인 모습. 자신의 핸드백 속 아이템을 공유하고 있다. 세월의 흐름이 느껴지지 않는 윤은혜의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은혜는 1999년 걸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해 2006년 드라마 '궁'으로 연기자로 전향해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커피프린스1호점', '아가씨를 부탁해', '설렘주의보'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