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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안소미, 미녀 개그우먼의 자신감 "로아 아빠가 사준 옷"

입력 2020-09-29 10: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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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미 인스타그램
안소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안소미가 미녀 개그우먼의 자신감을 뽐냈다.

29일 개그우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선하니 ~ 날씨 좋구먼유 식사들 하셨나유 로아아빠가 사준 옷.. 은행으로 출근해야 할 것 같은..느낌적인 느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마와유 !♥ 백금이 낳고는 줄여입을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미는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안소미는 스퀘어 넥 의상으로 청순한 비주얼을 더욱 강조했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018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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