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은지가 남편을 최초로 공개했다.
28일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만 보면 목덜미...#happyweekend #loveyou #comehere 이리와 허즈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지는 재미교포 남편과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모습. 애교 넘치는 박은지의 달달한 일상이 보는 사람을 절로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박은지는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 2012년 프리랜서 선언 후 예능프로그램 MC, 배우 등으로 활동했다. 2018년 2살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려 미국에서 생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