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미스터트롯' TOP6가 한복을 입고 효자 트롯맨으로 변신했다.
24일 뉴에라 인스타그램 계정에 TOP6가 한복을 입은 사진이 게재됐다. 뉴에라는 사진과 함께 "오늘 밤 10시 '사랑의 효 센타'가 찾아옵니다. 효자 트롯맨들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 미리 만나보아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TOP6는 한복을 입고 절을 하고 있다. 또 김희재와 영탁, 이찬원과 임영웅, 정동원과 장민호가 짝지어 손으로 보름달을 만들며 흥겨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TOP6의 비주얼이 꽃도령 같아 설레게 만든다.
한편 TOP6가 출연하는 TV조선 '사랑의 콜센타'는 오늘(2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