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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욱♥'허민, 조리원 퇴소 후 집으로..둘째 반기는 첫째에 흐뭇

입력 2020-09-29 17: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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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개그우먼 허민이 출산 후 근황을 공유했다.

29일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천국안녕. 조리원을 뒤로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다행이 아직까진 별탈없이 잘있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민이 조리원을 나와 집으로 향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집에 도착한 후에는 첫째 아인 양이 둘째를 다정하게 반기는 모습을 찾아볼 수 있어 흐뭇함을 더했다.

이어 허민은 "아인이가 어린이집에서 오는사이 통로에 나가 기다린 럭키는 아인이누나의 허락과 누나를 위한 선물(뇌물)을 바치고 집에 들어왔구요 ~ 아인이도 그런 럭키를 반겨주었답니다"라며 "아직까진 순탄하다... 밤에도 잘~~~자자 제군들이여"라고 덧붙였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결혼한 후 슬하에 딸을 두고 있었다. 지난 4일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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