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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전미라, 늘씬 기럭지 드러내며 "일상복이 불편해..운동복만 입고 살았나 봐"

입력 2020-09-30 01: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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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 인스타그램
전미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근황을 전했다.

29일,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멋 부린 거 같지 않지만 멋이 있는 운동복이 제겐 일상복이에요. 꾸민 옷도 아닌데 일상복은 왜 불편하다 느껴질까요? 너무 운동복만 입고 살았나 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전미라는 세 아이의 엄마답지 않은 우월한 기럭지와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전미라의 인형 같은 모습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전미라-윤종신 부부는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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