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소이현이 인테리어 중인 일상을 전했다.
25일 배우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면공부도 하고... 공간공부도 하고... 가구공부 인테리어 스타일링공부... 영혼을 갈아서..ㅋㅋㅋ 다 되어간다!!!!! 제가 만들고 있는 아이도 곧 보여드릴게요ㅋㅋㅋ 엄마 마음 듬뿍 담아서.. 소파 디자인 중이에요. 너무너무 해보고 싶었는데 은주실장님 잘 도와주셔서 감사해용"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창 인테리어 공사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또 아늑함이 느껴지는 핑크색 가구도 보인다. 다재다능한 소이현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너무 다 잘하시면 반칙이에요", "기대해요", "우와 우리집으로 훔쳐오고 싶다", "이사 가시나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소이현은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