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완선이 'YELLOW'와 '기분 좋은 날' 무대를 보여줬다.
2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아티스트 김완선의 'YELLOW'와 '기분 좋은 날'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신동엽은 "오늘의 아티스트는 80~90년대 가요계를 평정한 대한민국 최고의 섹시디바다. 여자 가수 최초로 단일 앨범 100만장을 돌파하면서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로 등극한 가수 김완선씨 입니다"라며 아티스트 김완선을 소개했다. 이어 김완선은 'YELLOW'와 '기분 좋은 날' 무대로 시작을 알렸다.
아티스트 김완선 편에 김경호, 스테파니, 알리, 정미애, 듀에토, 루시가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