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개그맨 정종철 아내가 아들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4일 옥동자 정종철 아내 황규림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을을 느끼기 위해 역시 뉴욕만 한 곳이 없구나. 뉴욕 느낌으로 먹은 옥주부 요리. 오늘도 마음에 드네요 허허허허허허"라는 글과 함께 가족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종철은 아내와 세 아이를 위해 직접 요리를 해주고 있다. 토마호크 스테이크가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럽다. 장남과 아빠의 행복한 순간 또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종철 황규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했다. 슬하에 세 자녀를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