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한석준이 딸 사빈이를 안고 밤산책에 나섰다.
25일 아나운서 한석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밤산책 #가족과함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석준은 가족과 함께 밤 산책에 나선 모습. 마스크를 챙겨 쓰고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자신을 닮은 딸을 바라보는 한석준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석준은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18년 4월 띠동갑 연하 사진작가와 재혼했다. 그해 12월 딸 사빈 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