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대원, 독보적 우윳빛 피부 드러내며 앙증맞은 표정..트롯 미남다워..

입력 2020-09-27 17:44:4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미스터 트롯 출신이자 트로트 가수 이대원이 앙증맞은 표정을 지었다.

27일, 트로트 가수 이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시 내고향 촬영. 10월 5일 방송합니댕♥"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대원은 독보적인 우윳빛 피부를 드러내며 앙증맞은 표정을 선보였다. 이대원만의 짙은 쌍꺼풀과 실력만큼 훈훈한 외모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대원은 10월 '이대원의 온앤오프 스테이지'를 통해 첫 팬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