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1세' 이지혜, 이마 따뜻하게 앞머리 내리고 앙증맞은 표정..'♥태리맘'의 화려한 변신

입력 2020-09-27 1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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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가수이자 방송인 이지혜가 상큼한 헤어를 공개했다.

27일, 방송인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w 뉴헤어 맘에 쏙듬 ㅋㅋ #이마따숩게"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이지혜는 앞머리를 내린 채 앙증맞은 표정을 지었다. 41세답지 않은 초동안 미모와 투명한 우윳빛 피부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혜는 딸 태리양을 두고 있으며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DJ를 맡아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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