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미스트롯 출신이자 트로트 가수 하유비가 근황을 전했다.
27일, 트로트 가수 하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렌지렌지 오렌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하유비는 오렌지색 자켓을 찰떡 소화한 채 앙증맞은 표정을 지었다. 36세의 초동안 미모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매끈한 우윳빛 피부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하유비는 지난 8월 '그저 웃어라'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