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선정이 리즈 미모로 동생 결혼식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27일 방송인 이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천고마비의계절#가을결혼식#반야트리클럽앤스파#내동생#행복하게잘살아#하늘도이쁘구~~#코로나를이겨낸결혼식#럽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선정은 자체발광 미모를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이선정은 잡티없이 맑은 피부를 뽐내며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선정은 1995년 '맘보걸'로 데뷔한 이후 MBC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