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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셀카가 어색해진다더니..이렇게 예쁠 수가→명품백 매고 거울셀카♥

입력 2020-09-28 12: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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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걸 그룹 구구단의 멤버이자 솔로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근황을 전했다.

28일, 가수 김세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이온다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김세정은 명품백을 앞에 두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뽀글 머리를 찰떡 소화하는 우월한 비주얼과 상큼한 미소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투명한 우윳빛 피부가 사랑스럽다.

한편, 김세정은 지난 8월 'Whale' 3월 '화분'을 발매했으며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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