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요리연구가 임지호가 28일 오후 서울 동작구 아트나인에서 열리는 영화 '밥정' 언론시사회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밥정'은 방랑식객 임지호 셰프가 생이별한 친어머니, 가슴으로 기르신 양어머니, 긴 시간 인연을 맺은 길 위의 어머니를 그리며 인생의 참맛을 찾아나선 10년의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7일 개봉예정이다.
[헤럴드POP=민선유 기자]요리연구가 임지호가 28일 오후 서울 동작구 아트나인에서 열리는 영화 '밥정' 언론시사회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밥정'은 방랑식객 임지호 셰프가 생이별한 친어머니, 가슴으로 기르신 양어머니, 긴 시간 인연을 맺은 길 위의 어머니를 그리며 인생의 참맛을 찾아나선 10년의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7일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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