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진화♥' 함소원, 45세 몸매가 이 정도..13년 전과 비교해도 극강

입력 2020-09-29 00:09:28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함소원이 명품 보디를 자랑했다.

지난 28일 오후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가와운동 스트레칭디비디 13지난지금그때와 지금을 매일 스트레칭하면서 비교한지 어언13년 어느덧 내년46살"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소원은 거울 속 비치는 자신의 모습을 셀카로 남기고 있다. 46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13년 전과 비교했을 때 전혀 변함이 없는 자태다.

한편 함소원은 진화와 결혼해 슳에 딸 혜정이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