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재영, 제주댁의 행복한 주말 풍경..동네 주민과 고기 파티 부럽네

입력 2020-09-28 07: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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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진재영이 제주도에서의 훈훈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월의 마지막 주말. 고기 굽는 동네 주민들. 애옹이도 참석"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이웃 주민들과 야외에서 식사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평화롭고 행복한 제주도의 일상이 보는 사람을 부럽게 만든다.

한편, 진재영은 제주도에 거주 중이며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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