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에바 포비엘이 몸무게 인증샷을 공개했다.
29일 에바 포비엘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2020.9.29 화요일 54.4kg #다시시작 #한달다이어트 그동안 #다이어터 아니고 #유지어터 였으 #너무잦은치팅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비엘은 브라톱과 레깅스를 입고 눈바디로 몸매를 체크하고 있다. 우려와 달리 탄탄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어 그녀는 "목표는 #체지방률15 % 10.31 까지 이번엔 꼭 #성공하고싶다 "라고 포부를 밝히기도.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